jtbc 수·목요일 드라마 로스쿨 등장인물관계도 류혜영, 김범, 이수경 범인은!?

 jtbc 수·목요일 드라마 로스쿨 등장인물관계도 류혜영, 김범, 이수경 범인은!?

시집스 후속 수요일 목요일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로스쿨이 드디어 시작됩니다.김명민 배우님의 오랜만의 드라마라 그런지 기대가 큰 만큼 어떤 드라마인지 관심을 보이시는 분들도 많은데

일단 드라마 로스쿨 1차 정보 공식 영상을 보면

장르 : 법정물 방송시간 : 수,목요일 밤 9시 방송기간 : 로스쿨 1회차 첫방송 4월 14일 수부작 : 16부작 채널 : JTBC,넷플릭스 극본 : 서인작가 출연 : 김명민, 김범, 류혜영, 이정은

단순히 로스쿨 내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는 드라마이기도 하고,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에서 교수가 살해된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이 주제가 되어 진범을 가리기 위한 치열한 사실관계 다툼과 법리 다툼이 드라마 로스쿨의 줄거리로 보이지만, 범인을 잡는 것보다 그 비극의 결말을 정의로운 승리로 이끄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그 어느 때보다 로스쿨의 등장인물 관계도가 중요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인물관계도 꽤 단순하게 최종적으로 범인의 진범일 가능성이 있는 인물만 소개가 이뤄졌네요.

첫 번째 죽음을 맞이하는 인물인 서. 병주(안내상)

검사장 출신의 대형 로펌 변호사로 한국대학 로스쿨 겸임교수라고 하는데 경직되면서 유연한 업무처리를 하지만 <공짜 뇌물>의 주인공이 되어 법정에 서게 되지만 무죄판결로 전과는 면하고 검사직에서 물러나게 됩니다.

그 단지의 지가인 56억원에서 사치 생활을 하게 양심적 가책을 느끼고 한국 대학 로스쿨 발전 기금에 내고 겸임 교수로 임명되어 지금은 죄의 대가를 받고 자유로워지기 때문에 그때의 진실을 밝히라고 자수를 고심하지만 자신을 위해서 과거에 저지른 것이 검이 되어서 돌아 오고… 죽음을 맞이하게 될 인물입니다.

꼬리 자르기 느낌도 나는데

주인공 양정훈(김명민)이 존경하는 원칙주의자인 서병주가 바뀐 이유가 그의 죽음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요.

양정훈(김명민)

엘리트 코스를 밟은 검사 출신의 형법 교수로 양크라테스로도 불리는 인물로 예비 법조인 교육을 위해 검사를 그만두고 한국대학 로스쿨에 들어갔으나 그 목적은 깡패 법조인을 한 명도 만들지 않기 위해

과거 서병주를 법정에서 검사한 적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반전으로 서병주를 죽인 범인인지.

그의 제자인 학생들도 모두 서병주의 죽음과 어떤 관계가 있지만,

사법시험 2차 경찰대 출신 로스쿨 1학년 수석비서관

부모가 외삼촌 가족이 잠시 휴가를 간 사이 검사인 외삼촌에게 앙심을 품고 침입한 괴한에게 죽음을 당하자 부모를 잃고 외삼촌이 아들처럼 자랐고, 외삼촌도 아버지처럼 따랐지만,

어느 날 숙부가 국회의원 친구에게 토지를 상납받고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체포된 것을 보고

사법시험 3차 면접을 포기하고 로스쿨 진학을 선택하는데 작은아버지 같은 검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아버지 같은 사람을 막기 위해 검사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인물

아저씨 서병주 같네요

그리고 여기서는 같은 이름의 극중 인물이 2명 있기 때문에 간솔A, 간솔B 이렇게 불리는 등장인물이 있는데요.

그렇게 만든 설정답게 각자 확실히 타고난 인물

강서루A (류혜영)

특별전형(차상위계층)에서 입학, 방통대 출신, 흙수저로 기적처럼 합격통보를 받고 두려워하지 않고 대한민국 일류 한국대 로스쿨에 들어갔지만, 대한민국 수재들이 모인 그곳에서 박탈감을 느끼고 헬게이트가 열리기 시작하는데

강서루B (이수경)

대학까지 줄곧 1등 법조인의 톱클래스인 올A를 놓친 적이 없었는데 같은 이름을 가진 강서루에게 A학점을 내주고 B학점이 된 그녀는 강서A를 싫어하게 되고 또 좋아할까. 한준휘랑도 사귀는 것도 싫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양정훈이 강서르B 논문에 표절 의혹까지 제기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하는데도 수단을 써야겠다고 결심하게 되는 인물로서 말이죠.

서지호(이다윗)

신분 상승의 사다리로 택한 로스쿨은 원래 중소기업의 대표적 아버지로서 외아들이었지만 회사가 갑자기 도산하고 군 복무가 제대하면서 그가 남은 것은 아버지가 남긴 빚더미.

하지만 채무 상속 포기 절차가 있어 이를 신청할 때 법에 관심을 갖고 신분을 다시 상승시키는 수단으로 악착같이 아르바이트해 모은 돈으로 로스쿨에 입학, 대형 로펌 변호사로 들어가 명성을 쌓은 뒤 큰돈을 벌기 위한 목표.

정예슬(고윤정)

의상학과 출신의 로스쿨 1학년에 남자친구 영찬을 위해 로스쿨에 진학했다지만, 갈수록 잔혹한 폭력을 자행하고 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견디는?인물

남자 친구의 고·영창은 국가회 의원에서 차기 대통령 후보의 고·현수(정·원준)의 외아들, 함께 로스쿨 시험 준비를 했지만 예슬은 합격한 본인은 미끄러졌고 자존심이 상처가 생기고 열등감에서 그녀를 광기 어린 집착을 보이지만 사건을 한번 일으킬 것 같군요. 스트리거

유승재(현우)

산부인과 의사 출신 로스쿨 1학년

의대공부도 했으니 법공부쯤으로 알고 들어온 로스쿨은 오산에서 살아남기가 쉽지 않았고, 자신보다 우수한 동료의사와 결혼해 살던 승재는 아내에게 당당히 로스쿨에 서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불안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위험한 유혹에 빠지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거기에

김은숙(이정은) 판사 출신의 민법 교수로 리갈클리닉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중학생 아들 때문에 지방에 계속 다닐 수 없기 때문에 판사를 그만두고 로스쿨 교수로 왔다는데

정훈이가 유일하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사람도 은숙, 지금은 다시 아기를 임신한 것처럼 보이는데 그녀의 과거는?

이만호(조재룡)

어린 여자아이가 9세를 폭행하고 술에 취해 기억하지 못한다는 거짓말로 심신미약이 적용돼 겨우 징역 11년을 살았고, 법이 가벼워 보이기 시작해 교도소 안에서 법전과 판례를 닳도록 공부해 왔다.

자신의 험담을 한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하자 갑자기 김은숙이 강의하는 곳에 나타나 깜짝 놀라게 했는데… 과거 김은숙이 그에게 판결을 내린 적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심신미약 판결을 내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과연 이 중에 범인이 있는지 그 부분을 항상 생각하면서 추리를 하면서 보는 게 드라마 괴물과 조금 닮아서

괴물을 보신 분들은 재밌게 보셨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괴물에서 도혜원으로 나왔던 길혜영 배우가 이번에는 대법관 출신의 한국대 로스쿨 원장에도 뽑혔네요. 역시 선역일지라 스쿨 시청률도 기대가 되네요.

드라마 로스쿨 편성정보 수 목요일 밤 9시 jtbc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