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액투자로 빌딩 소유주가 되는 옥션 NPL GPL, 후기

 

이번 책은 NPL 책 후기다

우선 NPL이란 불량 채권이다.원리금을 제때 받지 못해 부실채권을 뜻한다.NPL ( Non Performing Loan )

그러면 부실채권은 위험하지 않은가?결론적으로 부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부실채권 그 자체가 아니라 경매물건을 낙찰할 때 채권액보다 낮게 낙찰되는 경우 전액 배당을 받지 못할 수도 있지만, 미리 체크하여 방지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이 방대한 만큼 NPL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써 본다.

은행 담보대출 후 이자가 3개월 이상 연체되는 담보를 경매 신청할 수 있다.이 경우 은행은 두 가지를 선택해야 한다.

1.경매진행이 완료된 후 배당금을 받는다(연체이자포함) 2.부실채권처리법인에 채권을 양도한다.

여기서 일정 요건을 갖춘 부실채권 처리업자는 할인가로 채권을 사서 배당을 받거나(원금+연체이자 포함) 경매에 입찰해 침착하게 매각 차익을 얻게 된다.

개인은 은행에 부실채권을 직거래할 수 없다.따라서 법인을 통해 대리투자나 은행이 아니라 회사나 개인에게 사들일 수 있다.또는 대위변제로 투자할 수도 있다.

경매 경험이 있어야 NPL 투자에 접근이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1. 부동산에 대한 이해 2. 담보부 NPL 경매 낙찰예상가 3. 채권청구액 확인 4. 채권최고액 확인 5. 경매 낙찰예상가 및 시세 파악 6. 주변 인프라 확인.

NPL물을 선택한다면 상기의 내용 정도는 파악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투자 방식은 채권만을 매입해 배당 투자만 할 수도, 경매 물건을 유입(낙찰)해 투자하는 방법도, 기타 방법에 투자 방법도 있으므로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동산 초보라면 경매 공부와 배당표 작성 방법, 민법 기초 등을 어느 정도 숙지하거나 일부 경험을 하고 NPL에 접근하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독자를 위해 책을 출판할 때 조금 신경 써 달라는 부탁에 한 자 적어본다.

1. 책을 읽으면 시기에 따라 법이 달라지니 지금과 다를 수밖에 없다.하지만 중간에 변경 내용이 나오는 것을 보면 초기 내용은 수정하지 않았다.

2.동일한 내용이 세번째 반편인 부분도 있다.

3) 띄어쓰기가 많다보통 없거나 있는 게 한 건 정도인데여러 건 보여서 1건만 게재한다.

같은 내용이지만 띄어쓰기는 물론 오타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