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책상 하네요. 정말 필요하긴 .

씽비(singbee) 네번째이야기예비초등생 7살 케빈에게 아동책상이란? ‘학습에 최적화 된 나만의 공간’이 아닌가 싶은데요.유아책상을 사용하다 아이에게 맞춤식 아동책상을 사용하고 나니, 확실히 아이의 학습력이 올라 갈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이래서 다들 시기가 되면 ‘진짜 아이 책상’을 구입하게 되는건지~ 아이가 공부에 집중되도록 만들어주는 환경조성에도 ‘책상’은 큰 역할을 하는 듯 했습니다.

>

처음 적응기간은 약 일주일~10일정도는 필요했어요.유아책상에서 밥도 먹고 공부도 하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아이가, 갑자기 ‘공부전용책상’을 마주치면 처음엔 호기심에 올라가고~ 유아책상에서의 습관대로 밥도 먹고싶다하고 하거든요.그래서 약 일주일~10일은 딱! 여긴 공부하는 곳이라 라는 걸 계속해서 주입하고 ‘공부’만 하게끔 해야하는 워밍업이 필요하더라고요. 그정도의 적응기간을 마치고 나면 그때부턴 공부하자 하면 자연스레 아동책상으로 올라가는 현상을 보이니, 그렇게 어려운일은 아닌거 같죠?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신임 일본 총리가 6일 도쿄 총리관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2일 직원 중 코로나19 감염자가 2만명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CDC 홈페이지 캡처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5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공기로 전파될 수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미국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1960년부터 2010년까지 10년마다 경향신문의 같은 날 보도를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 세계 인구의 10%가 코로나19에 걸렸을 것으로 추정했다.

>

케빈의 학습력이 향상 된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매일, 꾸준히!’ 했기 때문에 진행과정과 결과가 좋으리라 생각은 합니다만, 마­덜인 저역시도 아이 공부를 시키는 곳이 일정할 수록 귀찮아서 미루게 되는 일이 적어지더라고요.또한, 언제나 책상위는 언제든 공부할 수 있도록 치워 놓다보니, 그때그때 아이가 원한다면 바로 수업 진행이 가능해 마­덜에게도 ‘교육을 시켜야할 원동력’이 되어주기도 했던 것 같네요.

>

스스로 하는 아이의 발판을 만들어 준 것도 아동책상의 역할이 컸고요.항상 ‘이거하자’,’이거해라’명령식이 아닌 자기주도학습으로 본인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서 자연스럽게 스타트를 끊으니, 어떻게 보면 맘이­가 편하기도 해요 🙂

>

또한, 엄마가 설정해주는 값이 아닌 본인이 느끼기로 ‘불편하다’싶으면 자유자재로 최적화 된 각도를 찾아 조절하니깐. 아이 스스로 혼자만의 힘으로 조절 할 수 있는 ‘각도조절 책상’이 진짜, 아동책상인거죠.

>

아이가 느끼기로 가장 편안한 자세에 먼저 하고 싶은 과목순서대로 차근차근 풀어나가보니, 학습능률은 높아질 수 밖에 없던 것 같아요. 하루가 다르게 더 빠르게 습득하고 변하는 케빈을 보며 교재 뿐만 아닌 환경의 역할은 정말 크구나를 다시끔 느끼게 해준 순간이었답니다.

>

아동책상의 가장 만족스러었던 부분은 아무래 행동 교정이 쉽지 않은 ‘산만한아이’에게는 한 자세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었는데요. 느끼길 산만한 아이들은 의자형이 좋고, 의자 바퀴가 고정되면서 발받침대가 있는 책상이 ‘산만함’을 완화시켜주는 듯 했답니다.

>

특히, 산만하면 할수록 자세교정은 더 일찍 시작해야하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학교에 가면 바닥에서 앉아 수업을 듣는게 아닌, 의자에 앉아 수업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니깐요. 이런것도 미리미리 연습이 필요하겠죠? 실제로 아이가 샘에게 혼나는 이유는 ‘산만함’이 80%는 차지한다고 하니깐요.

>

저희 케빈의 하루 학습량은 40-50분정도 되는데요. 오래 앉아 있어도 엉덩이나 등이 배기지 않는 것도 아이가 책상에 ‘딱’ 달라 붙게 만들어 준 요소 중 하나 였던 거 같아요 🙂

>

필요한 도구가 있으면 스스로,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찾아 사용했고요.

>

다 사용한 후에는 스스로 정돈하는 모습까지 보여줘서 기특했네요 🙂

>

케빈 학습지 주제가 노루와 오소리라 노루와 오소리가 미끄럼틀 타는 만들기를 하나 완성했어요 🙂

>

이어서 낱말 공부까지 척척-그런대로 이제 한글을 많이 깨우쳤다 보니 읽고 쓰기는 식은 죽 먹기에요 🙂

>

요즘은 무조건 ‘진도 빼기’보단 ‘정확한 글씨’쓰기와 ‘순서’,’칸 삐져나가지 않기’에 중점을 두고 가르치다 보니 케빈이 답답해 하긴 해요.그래도 예쁘게 썼을 때 무한 칭찬을 해주고 한번씩 안아주니, 본인도 예쁘게 썼을 때에 느껴지는 성취감이 큰듯 하더라고요 :)아는 문제, 글씨하나 잘못써서 틀려버리면 그거 참… 속상할테니 기초를 탄탄히 그게 가장 중요하겠죠?

>

한글 공부를 끝낸 케빈은 ‘연산’에 들어갔어요.기초 더하기 연산이라 넘넘 쉽다고 막 휙휙 풀어버린 케빈에게 이번 역시 ‘정확하게 쓰기’,’칸 삐져나가지 않게 쓰기’를 주입시키니, 빨리빨리가 아닌 ‘정확하게’,’차분하게’하는 것에 중점을 두더라고요.

>

그래서 요즘은 이렇게 예쁘게 숫자를 쓰고 있는데요 :)어느정도 교정이 되고나니 이젠 또 다시 ‘속도를 내볼까’로 교정중이랍니다 하하하;한글 기본기가 완전히 잡히면 그때부턴 사고력 수학에 들어갈 생각이에요. 따로 사고력 계발 센터를 9월부터 다닐 예정이라, 할튼간에 케빈에게 아동책상의 ‘역할’은 학습 능률향상과 집중력 향상, 산만한 완화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결론, 아동책상 정말 필요합니다. 특히 내 아이가 산만하다면 더더욱이요.그런면에서 씽비가 좋은 이유요? 자기주도력 학습에 최적화 된 책상이니깐요 추천해요!”해당제품을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방송인 장성규가 유튜브에서 공개한 연애담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혼한 전노민 김보연, 한 드라마 출연 경향신문 DB배우 전노민(54)과 김보연(64)이 임성한 작가 신작에 동반 출연한다. 배우 전지현 남편 최준혁이 아버지로부터 최대주주 지위를 물려받았다. MBC에브리원 제공가수 에일리가 BJ뜨뜨뜨뜨와의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쏘스뮤직 제공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31일 첫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