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캐리어, 튼튼하고 가벼운 애견 이동가방 ­

1. 김초코의 애장품, 강아지캐리어의 상세 모습

01선택의 조건

우리집 멍멍이는 6kg이다. 그냥 팔로 들고 다니면 다음날 근육통은 기본일 정도로 꽤 버거운 크기와 무게를 가졌다.어딘가의 외출에 애견에게 캐리어가 필요할 때가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동반이 가능한 식당이나 카페에 들어가서 앉히거나 할 때는 필수다.그래서 6kg의 육중한 무게를 가진 강아지의 이동가방을 구매하기 전에 몇 가지 필수 체크사항이 있다.​1. 튼튼한가? (내구성)2. 바닥 받침이 있는가? (안락함)3. 가벼운가? (휴대성)​여기에 실용적이고 예쁘면 더 좋겠지.​그 모든 조건에 부합하고 기내 반입 규격까지 맞춘 애견이동가방인 앤블랭크 강아지캐리어의 사용 후기를 남기려고 한다.그것도 두 개의 글로 나누어 작성하려고 한다.이유는 제품이 정말 훌륭해서 글 한 개로 후기를 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이 제품은 나만 알아서는 안 돼.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책임감이 든다.강아지 이동가방은 다 똑같다고 생각을 하면서 샀다가 실패한 제품이 꽤 된다. 상품후기들이 좋다고 해서 샀다가 바닥이나 내구성 때문에 버린 것이 한, 두 개가 아니다.확실히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내가 써 본 애견이동가방 중에 최고이며 누구에게든 추천 할 수 있는 고퀄의 10000퍼센트 만족하는 제품이라는 점이다.게으름 뱅이인 내가 후기를 구태여 두 개나 남기 겠다고 마음먹은 좋은 제품이니, 리뷰를 꼼꼼하게 보시고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물어봐주시면 아는 한 다 대답해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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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신임 일본 총리가 6일 도쿄 총리관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2일 직원 중 코로나19 감염자가 2만명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CDC 홈페이지 캡처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5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공기로 전파될 수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미국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1960년부터 2010년까지 10년마다 경향신문의 같은 날 보도를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 세계 인구의 10%가 코로나19에 걸렸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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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힐러 김초코의신체 사이즈

일단 먼저 김초코의 신체 사이즈를 알려드려야지.요즘 살이 좀 쪄서 6kg다. 평소 XL를 착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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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10+기능 간편측정을 이용해봤다.옆으로 누웠을 때 코부터 엉덩이까지 60cm정도 나온다. 목에서 부터 엉덩이 까지는 43cm그리고 등에서부터 바닥까지의 높이는 대략 40cm.앉았을 때는 머리부터 바닥까지 40cm, 목에서 바닥까지는 33cm​아래는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사람과 비교 할 수 있는 사진이다. 다음 글에서 외출했을 때를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지만 혹시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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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키는 180다.멍멍이가 들어있는 상태인데도 이동가방의 바닥을 보면 밑으로 꺼져있지가 않다. 그만큼 바닥이 안쪽에서 평평하게 처리되어 있기 때문에 이동 중에도 강아지가 캐리어 안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근데 가벼워.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좋다고 자꾸 말을 하는 것이다.

03품질은 최상,다양한 활용기능성과 디자인이 둘다 최고!

컬러는 그레이, 네이비, 카멜, 브라운이 있는데 나는 김초코와 잘 어울릴 것 같은 옐로가 포인트로 있는 그레이로 선택했다.나도 강아지이동가방을 여러 개 구입해본 사람으로써 무엇을 궁금해 할 지 알기 때문에 최대한 궁금해 하시는 정보를 넣으려고 했다.일단 간단하게 언박싱, 구성품과 스펙을 소개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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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오자마자 박스를 열어보니, 제품이 더스트백에 싸여있다. 그리고 당시 선착순 이벤트 중이어서 귀여운 옷걸이가 선물로 같이 왔다. 이것도 사진을 찍어뒀는데 일단 본 제품의 후기를 상세하게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본문에서는 생략했다. 댓글로 사진 올려드리겠다!아래는 좀 더 자세한 언박싱부터 제품의 상세한 모습을 담은 영상이다. 일부러 배속을 빠르게 했다.

참, 세탁기 사용 금지, 부득이 세탁시에도 염소계표백제, 벤젠, 알코올 등 휘발성 용제 사용 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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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가벼움과 튼튼함. 만져보니 느껴졌다. 여태 사서 사용하던 가방들과 확연하게 달랐다.​▣ 색감과 소재

명품의 조건들을 다 통과했다. 재질은 물론이고 마감처리가 미친 듯이 훌륭하다. 색감은 카키? 빛이 아주 미세하게 도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레이 컬러가 맞다.지퍼의 색은 노란색. 이거 보고 색을 선택했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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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뭔지 확인해보니 면 보다 10배, 폴리에스테르보다 3배가 강하면서 가벼운 cordura다.검색해서 찾아보았는데 cordura는 기능성 섬유로 내구성이 훌륭하여 마찰과 열에 강하고 가벼우면서 오랜시간 변색이 되지 않고 건조가 빠르다고 한다.​▣ 크기 및 수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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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가로 40 세로 20, 높이 28이다. 위쪽으로는 좀 더 부채꼴 모양이라 여유가 더 있다.​앞면과 뒷 면에 각각 주머니가 있는데, 앞면의 주머니는 탈착이 가능하다. 아웃포켓 크키는 가로21, 세로 14다.노란 지퍼와 자석으로 고정되어 있다. 평소에는 분리하여 산책 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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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의 주머니는 공간이 나뉘어 있다. 구별해서 넣고 싶은 것을 넣을 때 용이하다. 가로 7cm 세로 9cm, 가로9cm 세로9인 미니주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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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의 주머니는 열려 있는 개방형이라서 중요한 물건 대신 자주 넣고 꺼내는 것을 넣으면 좋다. (ex 배변봉투, 물티슈)크기는 가로 17, 세로 18c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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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들어갔을 때 이랬다.몸의 길이 자체가 매우 긴 아이라서 얼굴이 살짝 나오면 완전 편하게 있었다.그렇다고 지퍼로 못 닫느냐?높. 두꺼운 옷을 입혀서 껴보이는데, 절대 억지로 닫거나 하지 않았다. 물론 길이가 좀 더 긴 제품이 있으면 여유 있게 한 사이즈 큰 것을 골랐을 것 같기는 하다.하지만 열었을 때보단 답답해 했겠지만, 억지로 꾸역꾸역 넣어서 닫은 것은 아니다. 딱 몸에 맞는 맞는 크기.​▣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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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무게는 850g, 튼튼한 재질에 비해 겁나 가볍다. 들어보시면 알 것인데 사진으로 밖에 못 보여드려서 정말 아쉽다.멍멍이의 무게 때문에 어깨는 조심해야겠지만 말이지!!그리고 다시 한 번 언급하면 바닥이 평평할 수 있도록 처리가 되어 있어서 강아지가 매우 편하게 누워 있을 수 있다.바닥이 무게에 눌려 내려 앉는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멍멍이 스스로 버텨야하니까 굉장히 불편해하기도 하고 자세도 안 좋아진다.대중교통 등 외출 시에 계속 이용 중인데 정말 편하게 누워있다.혹시 기울기가 문제면 한 쪽 스트랩은 조절이 가능하니 기울기를 맞추면 된다.​▣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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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고리가 카시트로 이용 할 때 사용하는 고리다. 물론 카시트 말고도 어딘가에 고정하기 위해 사용 할 수 있다.​지퍼는 끝까지 닫을 수 있다. 이 부분이 고양이 키우는 분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 고양이는 굉장히 작은 틈으로도 나온다고 한다. (안 키워본 입장에서 매우 신기하다.) 인터넷에서 애견캐리어를 사려고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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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매쉬(매시) 뚜껑은 반쯤 열었을 때 고정할 수 있는 찍찍이가 여는 방향 반대편으로 붙어있다.강아지캐리어의 문을 열 수 있을 때는 멍멍이의 머리를 꺼낼 정도로 열고 찍찍이를 붙여주면 뚜껑이 고정된 채로 돌아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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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는 받침대가 달려있다. 그냥 맨 바닥에 내려 놓을 때도 지지대 역할도 해 주고 그리고 수평으로 내려 놓을 수 있게 해 주고 바닥과 바로 닿지 않기 때문에 겉감이 상하는 것도 방지해준다. 이 받침대 덕분에 지면과 1cm가량 떨어져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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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 자체가 차량의 안전벨트 같이 생겼다. 그래서 더 튼튼함을 확신했다. 쉬이 끊어지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가방에 사선으로 달린 고리에는 따로 제공되는 스트랩을 걸고 더 길게 늘여 사용 할 수 있다.안에는 가슴줄을 고정할 수 있는 고정 줄이 존재하는데 최대로 늘렸을 때 35cm정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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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끈을 어깨에 메게 되었을 때 불편함을 더 줄여주는 손잡이도 있다.손잡이는 똑딱이 단추로 열고 닫을 수 있다. 그리고 이동가방의 스트랩을 고정할 수 있는 줄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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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는 미끄럼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서 어깨나 팔뚝, 손에서 흘러내리지 않는다.그리고 이 끈을 어깨에 메게 되었을 때 무게에 따는 어깨의 피로도를 경감시켜준다.쿠션이 별매라서 살까 말까 고민도 했는데 우리집 멍멍이는 크기가 매우 딱 맞기 때문에 집에 있는 그냥 얇은 담요를 깔아줬다.작은 애견들의 경우에는 쿠션이나 두터운 담요 같은 것을 사용해서 공간을 맞춰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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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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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는 아웃포켓(미니가방)이 있는데 지퍼로 분리가 된다.나는 산책을 나갈 때 배변봉투, 지갑, 간식, 핸드­헨드폰­을 담아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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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것을 설명하는 곳에서 왜 사이즈까지 같이 올렸는가 하면, 숄더 끈으로 쓸 수 있는 스트랩 때문이다.배송 온 후 살펴볼 때 주머니에 들어있었는데 최대 길이가 60이 될 정도로 길다. 크로스백이나 아웃포켓의 끈으로 사용하든지 차량에 달 때 사용하든지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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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제공된 끈의 고리를 걸고 차량에 설치하면 거치용 카시트로 사용 가능하다.카시트와 연결해서 사용하면 되는데 이 부분은 다음 글에서 사진으로 보여드릴 것이다.​다음 글은 좀 더 본격적으로 사용을 하는 모습과, 느낀 점을 담은실사용 후기를 작성할 것이다.

그리고 이 글에서 놓친 것도같이 작성해서 넣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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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블랭크는 반려동물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데 내가 작성하는 애견 캐리어 말고도 하네스와 목줄, 리드줄과 같은 웨빌류와 산책가방, 티셔츠 니트와 패딩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오프라인 판매점이 쭉 정리되어 있는데, 매장에서 직접 보러 가서 눈으로 품질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좋다. 정말 꼭 지나가다가라도 꼭 한 번 보셨으면 좋겠다. 내 후기가 거짓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예쁘고 품질 좋고 정말 난리났다. 텅장텅장 ​http://andblank.com/carrier/?idx=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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